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명제논리와 Bool 대수

19세기는 수학이 극도로 추상화되고 정제되는 시점이었다. Hilbert는 Euclid의 기하학 공리를 개선하여 새로운 기하학의 공리를 만들었으며, 그 공리들로부터 Descartes의 좌표를 이용한 Euclid 평면 \(\mathbb{R} ^2\)가 만들어질 수 있음을 보였다. Dyck과 Cayley는 기존의 군(group)의 개념을 정제하여 공리적으로 군을 정의하였다. 이 시기에 George Bool은 사고의 법칙을 정제하여 대수적 공리로 변환하고자 노력하였다. 즉 Bool은 논리와 대수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비교하고 그들을 통합할 방법을… Read More »